오늘도냥
곧 App Store에 나옵니다

고양이는 아파도
티를 잘 안 내요

매일 한 번, 오늘 어땠는지만 물어볼게요.

출시되면 알려주세요

이메일 하나만 받아요

오늘 탭 — 평소 같았나요 질문과 밥·물·감자 같은 항목

야생에서 아픈 티를 내면
잡아먹혀요.

우리 집 거실에도 남아 있어요.
티가 날 무렵엔 이미 늦어요.

다른 앱과 다른 점

처음 2주는
우리 고양이를 알아가요

원래 어떤지도 모르면서
“오늘 이상해요”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요.

1일 – 14일
매일 한 번 적어요
15일부터
평소와 다른 날을 알려드려요
매일

별일 없던 날은
버튼 하나로 끝나요

“오늘 평소 같았나요?” 질문 아래 「평소 같았어요」와 「좀 이상했어요」 두 개의 버튼

「좀 이상했어요」를 눌렀을 때만 적을 칸이 열려요.
멀쩡한 날에 여섯 칸을 채우게 하지 않아요.

밥·물·감자·맛동산·토·기운 여섯 칸과 「다른 것」 — 평소 모습을 알아가는 중 3/14

감자는 오줌, 맛동산은 똥이에요.
모르는 말은 앱 안 사전에서 찾아보면 돼요.

이것 때문에 쓰신대요

궁금한 것만 쓰면 돼요
나머지는 앱이 붙여요

“우리 애가 한 살이고 중성화했고 요즘 밥을 좀 남기는데…”
이걸 매번 다시 쓰지 않아도 돼요.

물어보기 화면 — 묻는 칸 아래에 나이·평소 모습·기록한 날 수·몸무게가 함께 나간다고 적혀 있다

나이, 보통 어떤 아이인지, 적어둔 날 수, 몸무게.
질문에 같이 붙여서 보내드려요.

무엇이 함께 나가는지 보내기 전에 줄 단위로 보여드리고, 빼고 싶은 줄은 끄면 돼요. 사진과 직접 적은 메모, 병원 기록, 이름은 나가지 않아요.

2주 뒤부터

밥도 화장실도
우리 고양이 기준이 생겨요

두부는 보통 이래요 — 감자 3개쯤, 밥은 다 먹어요, 토는 안 해요, 물은 보통이에요

“물을 많이 마시네요”가 아니라
“우리 고양이치고 많이 마신 지 사흘째예요”.

놓치면 안 되는 것

위험한 신호는
2주를 기다리지 않아요

화장실을 들락거리는데 감자가 안 나오면 지금 병원에 가봐야 해요 — 급할 때 보기

지금 병원에 가야 하는지, 아침에 가도 되는지.
어디서 나온 말인지도 적어요. 진단은 하지 않아요.

처음 키워도

이름만 알면
한 칸에서 다 찾아요

알아두기 검색창에 「백합」을 치면 위험한 것과 급할 때가 함께 나온다

뭘 사야 하는지, 집에 두면 안 되는 게 뭔지, 나이대별로 뭐가 달라지는지. 여든 가지 넘게 모아뒀어요.
「백합」을 치면 백합이, 「끈」을 쳐도 실 삼킴이 나와요. 우리 집에 있는 것만 별표로 담아두면 다음엔 바로 꺼내 봐요.

모르는 말

감자, 맛동산, 우다다
뜻부터 적어뒀어요

집사 말 사전 — 감자·맛동산·우다다·꾹꾹이 같은 말의 뜻

처음 키우면 이 말부터 막혀요. 집사들끼리 쓰는 말 열여섯 개의 뜻과, 이럴 땐 병원이라는 한 줄만 적었어요.

진료실에서

병원에서 보여줄 화면이
이미 만들어져 있어요

“언제부터 그랬나요”에 막힐 때
이 화면만 보여주면 돼요.
먹는 사료와 약도 같이 적혀 있어요.

병원 갈 때 보여줄 한 장 — 최근 다른 날 열흘치, 평소 모습, 물어볼 것
남는 것

사진 한 장이면
그날이 그대로 남아요

사진만 올리면 돼요.
날짜도 나이도 함께 산 날수도 앱이 적어요.

오늘의 두부 — 사진 한 장이면 돼요, 날짜와 함께한 날은 앱이 적어둬요
고를 이유

딱 네 가지가 달라요

밥 몇 g, 물 몇 ml… 매일 채워야 해요
별일 없으면 버튼 하나
물어볼 때마다 우리 애 얘기를 처음부터 다시 써야 해요
궁금한 것만 쓰면 나머지는 앱이 붙여요
그래프만 쌓이고 읽어내는 건 보호자 몫
평소와 달라진 날을 집어서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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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면서 정한 것

하지 않기로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