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음은 넘치는데, 뭘 해줘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요.
오늘 이 아이에게 필요한 것 하나, 왈로그가 꺼내 드릴게요.
순서를 외우지 않아도 돼요. 때가 되면 하나씩 올라옵니다.
첫날부터 노령까지, 이 아이의 나이와 접종 기록에 맞춰 오늘 것만 꺼내 드려요.
「찾기」 첫 줄에서 지금 벌어진 일을 고르면 대처 방법과 함께 “이럴 땐 병원에” 기준을 알려드려요.
다른 데 물어보려면 몇 살인지, 몇 kg인지, 무슨 사료를 먹는지 매번 처음부터 적어야 해요.
여기서는 적어두신 기록을 질문에 같이 붙여 드려요 — 궁금한 것만 쓰시면 돼요.
무엇이 나가는지 줄 단위로 펼쳐 보시고, 빼고 싶은 줄은 끄실 수 있어요. 이름과 사진, 병원 이름은 나가지 않아요.
답은 AI가 써요. 병원 진료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토했을 때, 긁을 때, 절뚝일 때 그 자리에서 한 번 눌러두면 돼요.
수의사가 볼 수 없는 건 집에서의 모습이에요.
1살이 넘었으면 첫 1년은 지난 것으로 접고, 이미 하고 있는 게 있으면 그것만 빼고 알려드려요.
14일 써보시고 그때 정하세요.
결제 정보를 받지 않으니 청구될 일이 없고, 14일이 끝나기 전에 미리 알려드려요.
14일이 지나면 구독해야 계속 쓰실 수 있어요. 그동안 쌓은 기록은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있다가, 구독하시면 다시 열려요. 해지는 iPhone 설정에서 언제든.
AKC · VCA · AAHA · WSAVA 같은 수의 단체와 동물병원 자료를 근거로 했고, 원문을 그 자리에서 바로 열어볼 수 있어요.
접종 날짜나 중성화 시기처럼 병원이 정할 일은 앱이 판단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