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판에 의지해 깜깜한 밤하늘을 나는 야간비행처럼, 개발 지식이 없어도 기획·설계부터 출시까지
조종석 화면을 보며 단계별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이브코딩을 더 쉽고, 정확하게

내 제품으로 미리 보기

아직 출시 전입니다 — 준비되면 여기에 받는 방법을 적습니다

개발자들은 당연히 아는 정석을
하나하나 시행착오로 배우고 계신가요?

30번쯤 고치고 나서야
이미 알려진 해결책이 있는 문제였다는 걸 아셨나요?

AI가 「다 됐습니다」라고 할 때,
정말 된 건지 확인하고 계신가요?

비슷한 기능을 만들 때 쓰는 표준 방식을 따르면
같은 시행착오를 처음부터 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남았는지
한 화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개발 지식이 없어도
불필요한 시행착오 없이, 보안 같은 중요한 문제는 미리 막으면서
제품을 정확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클로드 코드코드
야간비행무엇을 만들지빠뜨린 것어디까지 왔는지

코드는 클로드 코드가 씁니다. 야간비행은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빠뜨린 것을 찾고, 어디까지 왔는지 보여 줍니다.

실패했을 때까지 설계합니다기능을 나누면서, 실패하거나 다른 기능과 부딪칠 때 어떻게 할지도 잘 운영되는 제품을 참고해 같이 정합니다.
어디까지 왔는지 한눈에어려운 용어 대신 직접 정한 기능 이름으로, 끝난 일과 남은 일을 조종석 한 화면에 보여 줍니다.
AI가 빠뜨리거나 넘겨짚지 않게정한 것은 이유와 함께 적어 두고 새 대화에서도 다시 알려 줍니다. AI가 다 됐다고 해도 확인하지 않은 것은 「확인 안 함」으로 남깁니다.
다음에 무슨 말을 할지 알려 줍니다움직이셔야 하는 것만 남기고, 줄마다 대화창에 그대로 붙일 말을 같이 드립니다.
읽음 표시를 어떻게 보일지
정하기
사진 보낼 때 크기 줄이기
정하기

「읽음 표시」 정하자 —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부터 알려 줘

누르면 이 말이 복사됩니다 · 화면 속 이름은 예시입니다

만들었다는데 안 붙어 있는 자리를 찾습니다프로그램은 잘 돌고 시험도 통과하는데 단추가 아무것도 안 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만든 사람의 다른 제품에서 하루에 아홉 군데가 나왔습니다.
알림 끄기
단추는 있는데 받는 곳이 없습니다
안 이어짐
모임 나가기
화면은 있는데 가는 길이 없습니다
안 이어짐

화면 속 이름은 예시입니다

지금은 클로드 코드에서 쓸 수 있습니다 · 다른 AI 코딩 도구는 준비 중입니다 · 윈도우 · 맥 · 리눅스에서 되고, 아이폰 앱을 만들려면 맥이 필요합니다(애플이 정한 것입니다)